신발멀티숍 'ABC마트'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어메이징 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ABC마트는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쇼핑몰 단독으로 '블랙 프라이데이 어메이징 세일'을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매년 진행되는 이벤트로 나이키·아디다스·리복 등 인기 신발 브랜드 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11만9000원에 판매하는 나이키 에어맥스 가일이 5만9000원에 판매된다. 10만9000원에 판매되던 아디다스 슈퍼스타는 5만4000원에 판매된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겁다.
누리꾼 cor***는 "ABC마트 할인 행사 전에 구매했는데 이번에 하나 더 장만해야겠다"면서 "매장가서 직접 신어보고 이후에 사는 것을 추천한다"라고 밝혔다.
또 다른 누리꾼 twe****도 "블프만 되면 신발을 많이 사게 된다"면서 "신발 하나살 가격에 두개를 구매하니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ABC마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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