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은 올해 1월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에서 4강에 오른 이후 시즌 투어 대회에 18차례 출전, 10차례 8강 이상의 성적을 냈으며 이후 발바닥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 국내에 머물며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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