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엑소(EXO)가 롱패딩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엑소는 지난 11월 19일 오전 해외 촬영 스케줄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수호, 찬열, 카이, 디오, 백현, 시우민, 첸 7명의 엑소 멤버들은 남다른 아우라가 느껴지는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엑소는 멤버별 이름이 새겨진 롱패딩을 단체로 착용해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적합한 보온성과 스타일 모두 갖춘 롱패딩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시우민과 첸은 공항패션 필수 아이템인 모자를 매치해 개성이 돋보이는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한편, 엑소는 최근 새 앨범 ‘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DON’T MESS UP MY TEMPO)’의 신곡 ‘템포(Tempo)’로 인기몰이하며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사진제공. M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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