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서가 화보를 통해 러블리함부터 신비로움, 시크한 분위기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에서 오연서는 꽃밭에서 분홍색 상의를 입고 특유의 그윽한 눈빛으로 사랑스러운 여인의 분위기를 뽐내는 한편, 세련된 블랙 스타일링이 분위기 있는 조명과 어우러져 시크한 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마치 한 송이 장미꽃 같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오연서의 팔색조 매력을 담은 이번 화보는 '마리끌레르'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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