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는 “결혼한 후 가장 달라진 점은 상대의 지금까지 삶을 받아들여야 한다”라며 “서로에 대한 대단한 기대보다 나누고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구혜선은 자신을 표현하는 단어로 ‘자유’를 꼽으며 예쁜 배우라는 한정된 이미지 틀 안에 갇히지 않고 매번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구혜선은 크고 작은 14장의 앨범을 내고 10편의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8편의 영화를 제작했다. 지난 5월에는 서현진, 양동근과 함께 촬영한 영화 ‘미스터리 핑크’가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시네마스케이프 부문에 초청 받는 등 영화 감독으로서도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더불어 최근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미공개 작품25점을 공개한 개인 전시회를 개최해 화가로서의 가능선 또한 인정 받았다.
한편, 구혜선만의 매력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는 매거진 <싱글즈> 12월호와 싱글즈 모바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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