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가 일자리 창출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종합점검을 진행했다. /사진=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일자리 창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한 종합점검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LH는 앞으로 5년간의 일자리 종합계획인 ‘LH Good Job Plan 시즌2’를 올 초 수립했다. 이 계획에는 올해 18만5000개 직·간접적 일자리 창출 계획과 사회적 기업 육성 등 사회적 경제 활성화 방안이 담겼다.

전날 진주 본사에서 열린 점검회의에서는 LH는 일자리 창출과제를 분석하고 개선·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점검했다. 특히 100여개 과제 중 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민간으로 확대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상우 LH 사장은 “앞으로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좋은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것”이라며 “민간부문과 더욱 협력해 상생·협력하는 생태계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