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게스코리아가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스타일 게스트로펍 데블스도어(DEVIL’s DOOR)와 감각적인 만남을 기념하며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게스 x 데블스도어 콜라보레이션 컬랙션은 지금까지 게스가 보여줬던 스트릿 무드에 데블스도어의 시그니처인 악마의 뿔 디자인요소를 담아내어 다크한 매력을 선보인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컬랙션은 후드 집업, 맨투맨, 볼캡으로 구성됐으며 게스 4개점과 데블스도어 매장 2개점에서 한정판으로 11월 23일부터 판매가 진행된다.
게스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레이션 컬랙션을 비롯해 패션과 비패션분야를 넘나들며 다양한 서브컬쳐 및 브랜드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트렌디한 브랜드의 이미지를 제공할 것”이라 전했다.
한편,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해 게스 직영 매장인 가로수길점과 명동점에서는 해당 콜라보레이션 컬랙션 구매고객 대상 콜라보레이션 로고가 각인된 한정판 맥주잔을 선착순 증정한다.
또한, 콜라보레이션 상품 구매 후 스페셜 택을 갖고 데블스도어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4만원 이상 구매 시 피자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 게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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