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열애 중인 가수 현아와 팬타곤 출신 이던이 변함없는 애정을 선보였다.
현아와 이던은 11월 2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방송을 통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이날 이동 중인 차 안에서 현아는 이던에게 “내 매력 5가지를 말해보라”고 요구했다. 이에 이던은 ‘큰 눈’과 ‘밥을 잘 먹는 점’을 매력으로 꼽았다.
또한 이던은 “너무 많다”며 대답을 꺼리면서도 “주먹이 딱딱하다. 발차기를 잘한다. 이가 단단하다”고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현아는 “가만 안 두겠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현아는 “내가 보는 이던의 매력을 말해주겠다”며 “못생겼는데 귀엽다. 일할 때 멋있다. 착하다”고 3가지를 말했다. 이에 이던은 미소 지었다.
한편,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로서 '트리플H'로 함께 활동했던 현아와 이던은 지난 8월 공개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현아는 지난 10월, 이던은 11월 각각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사진. 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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