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한국을 대표해 배우 신세경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 4월, CEO 조지 컨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만났던 반가운 인연으로 이번 ‘2018 브라이틀링 서밋 & 갈라 나잇 베이징’ 행사에 초대받았다.
이번 행사에는 ‘시네마 스쿼드(Cinema Squad)’ 캠페인의 첫 번째 멤버인 브래드 피트(Brad Pitt)와 오언 조(吳彦祖, Daniel Wu)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프리미에르 컬렉션’은 1940년 브라이틀링이 세련된 감각을 입힌 아주 우아한 컬렉션으로 첫 선을 보였던 제품으로 프레스티지 시계 브랜드로서 특별한 의미가 있는 이름이다.
이번에 공개하는 ‘프리미에르 컬렉션’은 브라이틀링의 자랑스러운 유산을 바탕으로, 목적과 스타일을 결합하고 품질과 성능,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브라이틀링의 이번 워치 컬렉션은 프리미에르 B01 크로노그래프 42, 프리미에르 크로노그래프 42, 프리미에르 오토매틱 40, 프리미에르 오토매틱 데이&데이트 40, 프리미에르 B01 크로노그래프 42 벤틀리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까지 총 다섯 가지 모델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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