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 브랜드에서도 수험생들을 위해 할인과 서비스 이벤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오는 30일까지 보름 간 수험표 지참하여 매장 방문 시, 코코로벤또는 20% 할인, 놀부부대찌개는 꽃송이탕수육을 무료로 제공하고 사보텐은 타누끼우동을 무료로 서비스, 온더보더는 20% 할인, 세븐스프링스는 50% 할인된 금액으로 식사를 제공한다. 이자와에서는 소고기튀김을 무료로, 멘야산다이메는 수제교자를 추가 금액 없이 제공한다.
비스트로서울 한상은 오는 12월 14일까지 수험표 지참하여 1인 1메뉴 주문 시 20% 할인하고, 르사이공은 오는 23일까지 2인 샘플러를 제공하고, 세븐 스프링스에서는 수험표를 지참한 고객 본인에게 50% 할인된 금액으로 식사를 제공한다. 버거비는 오는 12월 20일까지 세트와 콤보를 제외하고 30% 할인, 오쭈는 오는 12월 5일까지 테이블당 2잔 한정으로 모든 음료를 50% 할인한다.
도레도레는 오는 28일까지 아메리카노를 1+1 행사하고 마호가니는 오는 28일까지 모든 음료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스무디킹은 오는 12월 21일까지 애플, 애플시나몬, 석류애플까지 애플스무디 3종을 R, L 사이즈 모두 1+1으로 고객들과 만난다.
타임스퀘어 영업판촉팀 윤강열 차장은 “치열한 입시 공부를 마친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며 “그간 수능 준비에 지친 수험생들이 타임스퀘어에서 모든 것을 잊고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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