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에는 황우슬혜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황우슬혜는 앞서 황우슬혜는 지난 7월 1세 연하의 사업가와 지인의 소개로 만나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밝혔다. 취미 활동을 함께하며 사랑을 키워왔던 황우슬혜는 이후 열애설을 빠르게 인정하며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한편 황우슬혜는 2008년 영화 '미스 홍당무'로 데뷔한 후, ‘과속스캔들’, ‘박쥐’, ‘펜트하우스 코끼리’, ‘한 번도 안 해본 여자’, ‘장수상회’ 등에 출연했다. 또한 드라마 ‘사랑을 믿어요’, ‘선녀가 필요해’, ‘위대한 조강지처’ 등에 출연했다. 특히 드라마 '혼술남녀'에서 코믹 푼수 연기로 제2의 전성기를 열었다. 지난 5월 개봉한 '레슬러'에서 도나 역으로 출연했던 황우슬혜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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