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이 지난 9월 발표한 ‘2018 한국 1인 가구 보고서’에 따르면 1인가구의 56.1%가 미래 대비 자산이 충분하지 않다고 응답했다. 이에 세미나는 각 분야별 금융전문가와 함께 급증하는 1인가구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은퇴준비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강의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강의 1부에서는 ‘1인가구의 미래준비 재테크’를 주제로 1인가구의 특징과 그에 따른 연금설계 전략을 소개했다. 2부에서는 KB금융그룹 전문가와 함께하는 자산관리 Q&A를 통해 은퇴설계, 부동산, 세금 등 평소 궁금했던 자산관리 방법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 식전행사로 마련된 셀프힐링 이벤트에서는 참여자들에게 미니블럭과 네일케어 키트를 제공하기도 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만혼·비혼, 고령화 등 인구 구조 변화에 따라 노후 준비 방법에도 다양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의 니즈와 특징을 정밀하게 파악하고 고객층을 세분화해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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