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핵심 공격수 사디오 마네가 팀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리버풀은 2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네와 재계약을 발표했다. 공식 발표에서 계약 기간은 명시되지 않았지만 영국 매체 BBC를 포함한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마네는 2023년까지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2016년 사우스햄튼을 떠나 리버풀로 이적한 마네는 탁월한 스피드와 골 결정력으로 위르겐 클롭 감독의 4-3-3 전술의 핵심이 됐다. 호베르투 피르미누, 모하메드 살라와 함께 구성된 스리톱은 유럽 최고 수준의 화력을 자랑한다.
리버풀 소속으로 총 89경기를 뛰면서 40골을 넣은 마네는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도 동점골을 넣는 등 챔피언스리그에서만 10골을 넣으며 활약했다.
재계약을 체결한 마네는 “이곳에서 내 축구 인생을 이어가게 돼 매우 기쁘다. 리버풀로 이적한 일은 내 커리어에 있어 최고의 결정이었다. 리버풀이 우승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클롭 감독 역시 “마네의 재계약은 리버풀 선수들이 클럽에 얼마나 헌신하는지 보여주는 커다란 사례가 될 것”이라면서 “팬들은 물론 다른 선수들도 이 소식을 기뻐하고 있다”고 반색했다.
이어 클롭 감독은 "마네 같은 선수를 원하지 않는 클럽은 생각할 수 없다. 그가 우리와 함께 남고 싶어 한다는 사실은 현재 리버풀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 말해주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클롭 감독의 말처럼 그동안 리버풀은 루이스 수아레즈, 필리페 쿠티뉴 등 핵심 선수들을 지키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지난 7월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르는 등 주가가 폭등한 살라와 재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마네까지 붙잡으면서 더 이상 ‘셀링 클럽’이 아님을 입증했다.
리버풀은 2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네와 재계약을 발표했다. 공식 발표에서 계약 기간은 명시되지 않았지만 영국 매체 BBC를 포함한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마네는 2023년까지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2016년 사우스햄튼을 떠나 리버풀로 이적한 마네는 탁월한 스피드와 골 결정력으로 위르겐 클롭 감독의 4-3-3 전술의 핵심이 됐다. 호베르투 피르미누, 모하메드 살라와 함께 구성된 스리톱은 유럽 최고 수준의 화력을 자랑한다.
리버풀 소속으로 총 89경기를 뛰면서 40골을 넣은 마네는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도 동점골을 넣는 등 챔피언스리그에서만 10골을 넣으며 활약했다.
재계약을 체결한 마네는 “이곳에서 내 축구 인생을 이어가게 돼 매우 기쁘다. 리버풀로 이적한 일은 내 커리어에 있어 최고의 결정이었다. 리버풀이 우승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클롭 감독 역시 “마네의 재계약은 리버풀 선수들이 클럽에 얼마나 헌신하는지 보여주는 커다란 사례가 될 것”이라면서 “팬들은 물론 다른 선수들도 이 소식을 기뻐하고 있다”고 반색했다.
이어 클롭 감독은 "마네 같은 선수를 원하지 않는 클럽은 생각할 수 없다. 그가 우리와 함께 남고 싶어 한다는 사실은 현재 리버풀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 말해주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클롭 감독의 말처럼 그동안 리버풀은 루이스 수아레즈, 필리페 쿠티뉴 등 핵심 선수들을 지키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지난 7월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르는 등 주가가 폭등한 살라와 재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마네까지 붙잡으면서 더 이상 ‘셀링 클럽’이 아님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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