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기노쿠니야서점은 일본 대형서점으로 서적, 잡지, 문구류 유통업뿐만 아니라 출판 및 영상제작사업 등 종합 미디어그룹으로 확장하고 있다. 2017년 기준 일본 내 72개점에서 약 1033억엔, 해외 31개 지점에서 약 180억엔의 매출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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