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은 전교 꼴찌인 아들 ‘복수’를 한 번도 혼내지 않고, 아들의 편에 서서 큰 힘이 되어 주는 엄마 '정순'을 연기한다.
한편, 김미경은 최근연극 <한씨 연대기> 연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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