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선은 얼마전 막을 내린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에서 남편의 부재로 첩보 전쟁에 뛰어들게 된 고애린 역을 연기했다.
한편, 정인선의 더 많은 화보는 <그라치아> 12월 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화보 속 프리미엄 핸드백은 로사케이 제품으로 국내 공식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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