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헨리가 지난 11월 23일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 남성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헨리는 따뜻함이 돋보이는 패션으로 홍대에서 열린 행사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벨트 포인트 패딩 점퍼와 비비드한 컬러감의 터틀넥 니트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겨울 패션을 선보였으며, 대범해 보이는 포즈로 헨리 특유의 장난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행사에서는 스피커(Speeker)의 아티스트인 차인철, 이덕형, 김세동, 그리고 브랜드 모델인 헨리가 함께 프린트 핸드젯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직접 커스터마이징한 티셔츠를 증정했으며, 즉석 포토 부스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다.
헨리는 매장에 방문한 고객 및 팬들과 재치 있고 솔직한 소통으로 그만의 매력을 발산했으며, 만능 아티스트다운 전문적인 손길로 멋진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선사했다.
사진제공. 커스텀멜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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