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이 공항에서 노숙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정우성은 지난 11월 23일 인스타그램에 "지부티에서 말레이시아 가는 길. 아디스아바바 공항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우성은 공항 의자에 길게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옆에는 일행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누워서 자고 있다.
한편, 정우성은 지난 2015년 6월 유엔 난민기구 친선대사(UNHCR)로 선정됐다. 정우성은 최근 아프리카 지부티로 이동, 난민캠프에서 체류하며 구호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 정우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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