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를 괴롭히는 계절, 겨울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겨울 바람은 극심하게 차가워 피부 수분을 증발시키고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에 피부 보습력 유지가 매우 중요하다. 1일 1팩 등 피부건강을 지키는 다양한 홈케어도 중요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며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과 보습을 제공해주는 아이템 활용 또한 매우 중요하다.

◆차가운 겨울 바람, 미스트로 상시 수분 보충


기온이 계속 떨어지고 차가운 겨울 바람이 불면 우리 피부는 더욱 건조함을 느끼며 당기게 된다. 이때 즉각적으로 피부에 수분을 보충해주는 제품이 바로 ‘미스트’이다. 이왕이면 피부를 위한 품질 좋은 제품을 선택하여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성분이 함유된 제품으로 밀도높은 수분감을 주는 것은 어떨까.

‘동인비 윤 미스트’는 홍삼 증기를 담은 응축수와 외부 환경 요소로부터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보호막을 형성해주는 에센셜 보습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시켜주고 건강한 윤기를 선사해주는 고보습 미스트이다. 피부건조가 극심해질 때는 '동인비 윤 미스트'에 '1899 시그니처 오일'을 2~3방울 믹스한 후 사용하면 더욱 촉촉한 보습감 가득한 피부를 확인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향긋한 바디 밤으로 보습 충전

겨울이 되면 차갑고 건조한 바람으로 인해 피부는 갈라지고 트기 시작한다. 건조함을 호소하는 피부는 얼굴뿐만 아니라 바디도 매한가지. 바디 피부를 촉촉하게 케어하여 밸런스 유지가 필요한 순간, 크림보다 보습력이 높고 휴대성이 용이한 미니 밤을 사용하여 어디서든 피부에 보습에 충전해주는 아이템을 선택해보자.

‘에르메스 트윌리 데르메스 모이스처라이징 바디 밤’은 휴대가 간편하여 어디든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사이즈의 바디 밤 제품으로, 젊은 여성들이 에르메스 까레 스카프로 즐겁게 장난하는 듯한 신선함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향수 ‘트윌리 데르메스’를 베이스로 만들어졌다. 젊고 활기찬 여성들을 대변하기 위해 화이트 스파이스로 알려진 진저와 마음을 들뜨게 하는 향을 지닌 플라워 튜베로즈, 우아한 향의 샌들우드 세 가지 재료를 트위스트하여 가미한 것이 특징이며, 에르메스 소녀들의 욕실에 즐거움과 활력의 파도를 가져오는 생기 넘치는 색상의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