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 등장한 메뉴는 안심스테이크와 등심스테이크. 오더컷 존으로 이동해 각각 원하는 부위와 중량으로 스테이크를 주문한 두 사람은 고온에서 빠르게 구워 겉바속촉(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상태의 스테이크를 남김 없이 클리어했다.
또한 한번도 얼리지 않은 USDA 초이스 등급의 냉장육을 60일간 숙성시켜 풍미와 육향이 배가된 스테이크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으며 테이블에 세팅된 특제 스테이크소스와 깔라만사비 등의 소스를 첨가, 다양한 변주를 즐겼다.
데프콘은 안심스테이크에 대해 “숙성을 시켜서 확실히 부드럽고 육즙이 입안에서 확 퍼진다”며 "마치 소 한 마리를 놓고 여러 부위를 골고루 먹는 느낌”이라고 평했다.
한편 이날 두 사람이 찾은 스테이크 맛집은 하남 미사강변신도시에 위치한 '미사리스테이크'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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