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가품질경영대회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한옥민 모두투어 사장(오른쪽 두번째). /사진=모두투어
모두투어가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여행업계 최초로 서비스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모두투어는 지난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4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서비스 품질혁신 활동을 통해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해 산업 경쟁력 강화 및 국가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서비스 품질혁신 활동이 우수한 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5월부터 6개월간 서류와 현장심사, 공적심의를 거쳐 수상 단체를 선정한다.


시상식에 참석한 한옥민 모두투어 사장은 "고객감동을 실천하기 위한 꾸준한 노력이 이번 수상의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욱 가치 있는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