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수연은 이필모의 집에서 단둘이 김장 데이트에 나섰고 재료를 손질하며 신혼부부의 면모를 보였다. 준비과정부터 '심쿵'을 선사했다. 서수연은 갑자기 하게 된 김장에 어울리지 않는 옷차림이었다. 이필모는 자신의 옷을 가져다 줬다. 서수연은 설렘을 유발하는 '남친룩'을 선보였다.
이필모는 갑작스러운 스킨십으로 긴장감을 더했고 박나래는 "갑자기?"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필모는 서수연의 앞치마를 손봐 주면서 '허그'를 했다. 앞치마 허그에 보는 이들에게도 설렘이 고스란히 전달됐다. 이필모는 서수연의 허리를 덥석 잡더니 "허리가 이렇게 얇다니"라고 감탄해 또 한번 주목받았다.
김장을 시작한지 얼마 안돼 이필모는 또 다시 서수연을 안았다. 느닷 없는 '김장 로맨스'에도 출연진들은 부러움을 드러냈다. 한해는 "볼수록 김장이 (데이트로) 괜찮은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김장 김치에 곁들일 두부와 막걸리를 준비한 이필모와 서수연은 분위기 있는 조명 아래서 만찬을 즐겼다. 서수연은 "김장을 정말 해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다. 이제 김장할 수 있는 여자가 됐다. 오빠 덕분에"라고 말했고 감동을 받은 이필모는 서수연과 끈적한 눈 맞춤으로 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를 모니터 하던 박나래는 "원래 딱 이때가 키스 타임인데"라며 아쉬워했고 이필모는 서수연에 "취했나 보다"라며 부끄러워했다.
이어 김장 김치에 곁들일 두부와 막걸리를 준비한 이필모와 서수연은 분위기 있는 조명 아래서 만찬을 즐겼다. 서수연은 "김장을 정말 해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다. 이제 김장할 수 있는 여자가 됐다. 오빠 덕분에"라고 말했고 감동을 받은 이필모는 서수연과 끈적한 눈 맞춤으로 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를 모니터 하던 박나래는 "원래 딱 이때가 키스 타임인데"라며 아쉬워했고 이필모는 서수연에 "취했나 보다"라며 부끄러워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