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건강 전문 기업 질경이가 ‘질경이 프리미엄’, ‘질경이 페미닌 미스트’가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국(CFDA)으로부터 제품의 위생 안전성을 증명하는 위생 허가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2016년 9월에 허가를 획득한 대표 제품 ‘질경이’와 함께 총 3개 제품을 중국에서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사진=㈜질경이

이번에 허가를 획득한 질경이 페미닌 미스트는 스프레이 타입의 약산성 여성청결제다.
생리 전후의 냄새 케어나 공중 화장실 이용 후 외음부 위생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이국적이고 감미로운 향기의 일랑일랑 꽃 오일을 함유해 사용 후 은은한 향을 느낄 수 있다.

질경이 프리미엄은 질경이의 노하우가 집약된 외음부 세정제다. 알로에베라잎, 페퍼민트잎, 백년초열매, 은행나무잎 등 식물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구성됐다.


질경이 최원석 대표는 “까다롭기로 유명한 중국 위생 허가 획득을 통해 질경이 제품의 품질과 완성도를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며 “이번 허가가 중국 시장에서 질경이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데 더욱 강력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중국 내 대형 여성전문기업에서도 잇단 러브콜을 보내오고 있다. 중국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