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멜론뮤직어워드 공연 실황. /사진=카카오
2018 멜론뮤직어워드(MMA)가 1일 밤 7시부터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타디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안방 1열에서도 열정적으로 ‘꿀잼 포인트’는 무엇일까.
앞서 출연 명단에 이름을 올렸던 ▲마마무 ▲방탄소년단 ▲볼빨간 사춘기 ▲비투비 ▲워너원 ▲Apink ▲BLACK PINK ▲iKON을 포함해 다양한 음악 장르를 선보이는 아티스트들이 환상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멜론 관계자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숨바꼭질 아티스트들이 존재한다”며 “11월30일 자정(24시)까지 투표를 진행한 만큼 수상자와 출연자를 미리 예상해보는 것도 방송의 재미를 높이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방송대상을 방불케하는 화려한 스타들이 대거 등장한다. 올해는 ▲이동욱 ▲이영자 ▲손태영 ▲이상윤 ▲최다니엘 ▲이상엽 ▲남지현 ▲이유비 ▲정소민 ▲박성광 등 장르를 뛰어넘어 종횡무진 활동중인 셀러브리티가 모여 축제를 만끽할 예정이다.

10회째를 맞이한 MMA는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음악팬과 아티스트, 음악산업 관계자가 함께 만들어 온 MMA의 이야기에 귀기울여보자.

한편 2018 MMA는 JTBC2와 JTBC4 채널에서 오후 7시부터 시청 가능하며 온라인 멜론, 원더케이, 카카오TV, 포털 다음, 카카오톡 #MMA를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