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MINI 플리마켓에 공식 출시된 올 더 타임 MINI는 ‘내 손안의 프리미엄 온라인 차고’를 콘셉트로 하는 국내 최초의 맞춤형 차량 구독 서비스다.
멤버십 가입 후 차량 이용을 희망하는 달에 월 구독료를 내면 자유롭게 MINI 차량을 선택할 수 있다. 또 전용 라운지, 쇼룸 등 MINI 고객들을 위한 각종 프리미엄 서비스도 경험할 수 있다.
올 더 타임 MINI 멤버십은 ‘레귤러’(Regular)와 ‘트라이얼’(Trial) 2가지 종류로 구성됐다. 레귤러 멤버십은 1년 단위의 정규 멤버십으로 1년 중 최대 6개월 동안 원하는 MINI 차량을 골라서 탈 수 있다. 트라이얼 멤버십은 정규 멤버십을 이용하기에 앞서 서비스를 알아보는 체험판이다. 3개월 동안 2주 간격으로 모든 MINI 차량을 경험할 수 있다.
가입비용은 레귤러 멤버십 179만9000원, 트라이얼 멤버십 45만원이며 월 구독료가 별도로 요구된다. 구독료는 레귤러 멤버십의 경우 기본 모델 89만9000원, 스페셜 모델 99만9000원이다. 트라이얼 멤버십은 기본 모델 44만9500원, 스페셜 모델 49만9500원이다.
한보석 에피카 대표는 “올 더 타임 MINI가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프리미엄 차종을 경험해보고 싶어하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며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