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2019년 신년 중국 매거진 화보에서 파격적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중국 패션 매거진 '엘르 차이나' 측은 12월 5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2019년 1월 호 커버의 주인공인 레이디 가가를 소개했다. 평소 파격적인 패션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더 레이디 가가는 공개된 화보에서도 똑같았다. 화보마다 강렬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높은 하이힐을 신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상반신 누드 콘셉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지난 2016년부터 2년 여간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17세 연상 크리스티안 카리노와 최근 비밀리에 약혼했다.
사진. '엘르 차이나'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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