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아뷰티 관계자는 "에이치 세럼 스틱은 간편하게 휴대하며 목 마를 때 물을 마시는 것 처럼 건조함이 느껴질때마다 수시로 사용할 수 있어 피부가 마를 틈 없이 영양과 보습 성분을 채워주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고객들의 이목이 집중된 것 같다”며 "자기 전 도톰하게 발라 수면팩처럼 활용하거나 메이크업 전후 수시로 덧바르면 탄력있는 광채 피부를 연출할 수 있으며, 겨울철 쉽게 트는 입술이나 손등 등 보습이 필요한 모든 부위에 손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성아뷰티는 2차 앵콜 방송을 기념해 에이치 세럼 스틱 본품 5개, ‘16 컬러룰스’ 4종 중 1종(랜덤), ‘갱스 마이 파우치’ 1개 등 정품으로만 총 7종으로 구성된 론칭 패키지를 6만9900원에 한 번 더 선보인다. 에이치 세럼 스틱 2차 앵콜 방송은 오는 8일(토) 오후 3시 10분부터 약 75분간 롯데 홈쇼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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