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공법으로 만든 획기적인 아이템으로 일본에서는 다양한 미투 제품이 러쉬한 계기가 되었기에 새로운 맥주시장을 개척한 제품으로 기록되었다.
이미 품질로 전세계 맥주 매니아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삿포로맥주에서 출시한 드래프트원은 비열처리 라거 타입으로 만들어져 갈증을 해소하는 깔끔하고 시원한 청량감이 특징이다.
일본에서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던 드래프트원인만큼 국내시장에 발매되면서 국내 맥주시장에도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예측하고 있다.
이번 판매에 대하여 엠즈베버리지㈜의 마케팅 담당자는 “삿포로 드래프트원은 일본에서 첫 출시 후 깔끔한 목넘김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다양한 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끊임없는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국내 출시를 결정하게 되었다. 출시만으로도 화제가 되었던 클리어라거 삿포로 드래프트원을 경험해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삿포로 드래프트원은 500ml 용량으로 출시되며 소비자가(편의점 기준) 2,900원으로 12월부터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판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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