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이번 봉사는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의 100회째 사회공헌 활동이다.
호반사랑나눔이 220여명은 서울 송파구 장지동 일대 소외 이웃 29가구에 최근 사랑의 연탄 5800장을 전달했다. 기초생활 수급자, 독거노인 가구 등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과 함께 쌀, 김치, 라면 등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연탄 등은 호반건설 임직원들의 기부금과 회사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한편 호반건설 임직원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2009년부터 매월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서울대공원, 남한산성 세계유산센터, 서울숲, 서초구 자원봉사센터 등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업종 특성을 반영한 집수리 사업, 서울대공원 시설 보수 및 환경 정비, 남한산성 등 문화재 환경 정화, 수해 복구, 사랑의 연탄 나눔 및 김장 담그기 등 어려운 이웃과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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