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9시31분 현재 넷마블은 7.56% 하락한 10만4000원에 거래됐다.
넷마블이 출시한 이 게임은 출시 지난 9일 기준 구글 플레이스토어 기준 2위에 랭크되면서 일정 수준의 우려는 불식시켰지만 최고 기대작이었던 이 게임이 올해 초기 성과가 지난해 MMORPG 수준의 성과를 보여주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앞서 넷마블은 이 게임 출시 직후 모멘텀의 부재로 급락했다.
김학준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출시했던 게임들의 틀을 넘어서는 결과(일평균매출 35억원 이상)를 내지 못했던 것은 아쉬운 대목"이라며 "리니지M 이후 출시되는 게임들 중에서 최상위 매출을 기록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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