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KRX300선물의 거래중단 및 가격제한폭 확대 시 유가증권 시장의 매매거래중단(서킷브레이커)에만 연계할 방침이다. 기존에는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의 매매거래중단 시 KRX300선물의 거래를 함께 중단했다.
또 유동성이 부족한 일부 통화선물상품(엔, 유로, 위안선물)은 실시간 가격제한 적용대상에서 제외할 계획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주된 시장의 시장중단조치와 연동시켜 KRX300선물 거래 연속성을 확보해 투자자 혼란을 최소화하고 거래편의 제고할 계획"이라며 "실시간 가격제한으로 유동성이 부족한 일부 통화선물의 정상 호가 유입이 제한되는 부작용 해소로 투자자 편의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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