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11일 1127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7.2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 강세와 역외 위안화 약세 그리고 브렉시트 관련 불확실성 등을 고려할 때 원/달러 환율은 상승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