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열연하고 있는 배우 박신혜가 화이트 드레스로 청순한 여성미를 뽐냈다.
박신혜는 한 주얼리 브랜드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운영 중인 크리스마스 팝업스토어 기념 포토행사에 지난 12월 10일 참석했다.
이날 박신혜는 코트처럼 보이는 화이트 롱 드레스로 순백의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여기에 귀걸이와 목걸이 등 다양한 주얼리를 매치해 여성미를 더했다.
또한 박신혜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해보는가 하면, 선물 박스를 포장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팬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신혜가 직접 포장한 선물 박스는 고객 및 팬들에게 증정됐다.
한편, 박신혜가 출연하는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투자회사 대표인 유진우(현빈 분)이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갔다가 전직 기타리스트였던 정희주(박신혜 분)가 운영하는 싸구려 호스텔에 묵으며 AR(가상현실) 게임을 둘러싼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사진제공. 스와로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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