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가 여성스런 겨울패딩룩을 청순한 외모를 자랑했다. 












윤승아는 패션매거진 그라치아 1월호 화보 촬영 차 12월 1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출국했다. 





이날 윤승아는 추운 날씨에도 변함없는 청순한 외모로 이목을 끌었다. 특히 윤승아는 베이지 니트와 와이드 팬츠에 네이비 컬러의 패딩을 아우터로 매치해 트렌디한 패딩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12월 6일 개봉한 영화 '인생 후르츠'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사진제공. 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