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의 집은 제12회 포니정 혁신상 수상자인 김하종 신부가 운영하는 무료급식소로 무료급식, 법률·취업상담, 무료 진료 등을 취약계층에 제공해 이들의 사회복귀를 지원한다.
11일 진행된 행사에는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과 HDC신라면세점 직원 30여명,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안나의 집을 찾은 노숙인을 위한 저녁식사 배식, 정리 등을 도왔다.
한편 사랑나눔 릴레이는 HDC현대산업개발의 임직원이 지난달부터 릴레이 형태로 진행했다. 이태원동 벽화그리기, 용산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한남동 작은 도서관에 도서지원·노후설비 교체, 용산구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에 이어 이번 안나의 집 무료급식 봉사를 끝으로 올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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