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찬열-‘방탄소년단’ 진-‘트와이스’ 다현이 ‘2018 KBS 가요대축제’ MC로 확정됐다.
KBS 측은 오는 12월 28일 방송되는 ‘2018 KBS 가요대축제’ MC로 EXO 찬열, 방탄소년단진, 트와이스 다현이 확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드라마와 예능, 가요계를 넘나들며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만들어가고 있는 EXO 찬열이 가요대축제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끈다.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블룸버그 통신이 선정한 ‘블룸버그 50(The Bloomberg 50)’에 이름을 올렸던 방탄소년단 진도 글로벌한 여러 무대를 통해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뽐낸 바 있다. 특히 찬열과 진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찰떡 MC 호흡을 선보인다. 여기에 보기만해도 에너지가 충전되는 외모가 매력적인 트와이스 다현이 홍일점 MC로 낙점됐다.
한편, ‘2018 KBS 가요대축제’는 12월 28일 저녁 8시 30분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되며 KBS 2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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