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이 영국과 멕시코에서 새로운 스마트폰 상표를 출원했다. 이번에 등장한 명칭은 ‘라이즈’(Rize)로 출원된 상표는 ‘라이즈10’, ‘라이즈20’, ‘라이즈30’이다. 다만 이것과 연관된 스마트폰 모델은 밝히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삼성 측은 내년초 갤럭시 S10시리즈와 폴더블 스마트폰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외신은 이를 두고 삼성전자의 중저가 스마트폰의 새로운 명칭이라고 주장한다. 삼성전자 측은 이에 대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등록한 명칭의 여부는 이르면 내년 2월 MWC2019에서 공개될 것”이라며 “해외전용 단말기의 명칭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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