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뮤지컬대상을 비롯한 뮤지컬 시상식 총 18개 부문에서 상을 거머쥐며 창작뮤지컬 단일 작품으로는 최다 수상을 기록한 뮤지컬 ‘영웅’은 지난 2017년 창작뮤지컬 티켓판매 연간 랭킹 1위를 달성했다.
2019년 시즌에는 개막 10주년을 맞아 스토리 및 넘버가 부분 수정되고, 안중근 의사 역에는 안재욱, 정성화, 양준모가 캐스팅되어 무대 위의 감동을 전해줄 예정이다.
한편, 3월 9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영웅’은 12월18일 오전 11시에 1차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인터파크티켓과 세종문화티켓에서 좌석 예매가 가능하며, 인터파크 티켓과 세종문화티켓 유료회원의 경우 기존 시간보다 한 시간 빠른 오전 10시부터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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