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사장 권평오)는 최근 ‘미리보는 2019 글로벌 통상․산업 트렌드’를 주제로 'KOTRA 세계로 포럼' 하반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글로벌 통상환경변화와 4차 산업혁명 등 변혁의 시대를 헤쳐 나갈 해법을 찾기 위해 기업과 학계, 정부기관 등 주요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사례로 본 세계 트렌드’로, 전우형 KOTRA 무역정보팀장과 고태봉 하이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 발표했다.
전우형 팀장은 내년 세계 비즈니스 모델을 선도하는 5大 트렌드로 ▲ 편의점-헬스장, 커피숍-빨래방 등 다양한 복합화(Combination), ▲ 폐플라스틱 재생 수영복과 먹는 빨대가 돋보이는 지속가능 개발(Development), ▲ 낯선 것에 대한 열망을 실제 경험(Experience)하는 여행상품, ▲ 영역과 경계없이 넘나들고 심지어 포장까지 없어지는 제품(Free), ▲ 공급자-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서비스 모바일화 (Go Mobile)의 앞글자를 딴 ‘CDEFG’를 들었다.
고태봉 센터장은 가장 주목받는 트렌드 중 하나인 ‘TaaS(서비스로서의 교통; Transportation as a Service) 3.0 시대’를 소개하면서 “빠르게 공유경제 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기업의 시장점유율 경쟁시대가 저물고 소비자들의 시간점유율이 더 중요한 시대로 전환될 것”이라면서, “특히 자동차의 경우 ‘전동화’, ‘커넥티비티’, ‘자율주행’ 등 더 이상 어떤 자동차를 만들고 판매할 것이냐가 아닌 어떤 플랫폼을 통해 사람들에게 더욱 편리한 ‘이동(모빌리티)’의 수단을 제공할 것인가가 중요한 시대가 됐다”고 밝혔다.
전우형 팀장은 내년 세계 비즈니스 모델을 선도하는 5大 트렌드로 ▲ 편의점-헬스장, 커피숍-빨래방 등 다양한 복합화(Combination), ▲ 폐플라스틱 재생 수영복과 먹는 빨대가 돋보이는 지속가능 개발(Development), ▲ 낯선 것에 대한 열망을 실제 경험(Experience)하는 여행상품, ▲ 영역과 경계없이 넘나들고 심지어 포장까지 없어지는 제품(Free), ▲ 공급자-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서비스 모바일화 (Go Mobile)의 앞글자를 딴 ‘CDEFG’를 들었다.
고태봉 센터장은 가장 주목받는 트렌드 중 하나인 ‘TaaS(서비스로서의 교통; Transportation as a Service) 3.0 시대’를 소개하면서 “빠르게 공유경제 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기업의 시장점유율 경쟁시대가 저물고 소비자들의 시간점유율이 더 중요한 시대로 전환될 것”이라면서, “특히 자동차의 경우 ‘전동화’, ‘커넥티비티’, ‘자율주행’ 등 더 이상 어떤 자동차를 만들고 판매할 것이냐가 아닌 어떤 플랫폼을 통해 사람들에게 더욱 편리한 ‘이동(모빌리티)’의 수단을 제공할 것인가가 중요한 시대가 됐다”고 밝혔다.
권평오 KOTRA 사장은 “글로벌 통상‧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국내외 네트워크를 통해 신속하게 수집 및 전파해 나갈 것이며, 글로벌밸류체인 변화에 따른 세계 각지의 파트너 발굴은 물론 시장 다변화를 위한 신시장개척과 무역분쟁에 따른 대체시장 발굴에도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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