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뚝이 피규어는 브라키오, 티라노, 코리리, 트리케라, 파키케, 프테라 등 총 7종이며, 제작 수량은 30만 개로 한정판이다. 또한 케이스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모르는 랜덤 방식으로 증정되어 흥미를 더한다.
올 여름 선보인 ‘극장판 헬로카봇:백악기 시대’는 개봉 이벤트로 카봇시계에 넣는 한정판 카봇팩을 증정했으며, 20만 개 한정판으로 제작한 카봇팩은 개봉 이틀 만에 동이 났다.
이에 이번 ‘극장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 오뚝이 피규어도 단 시간에 소진될 가능성이 높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극장판 공룡메카드’ 관람의 부산물인 전단지도 버릴 것이 없다. 전단지를 접으면 타이니소어 보관함이 되기 때문이다. ‘극장판 헬로카봇’의 경우 전단지가 카봇시계로 변했다.
‘극장판 헬로카봇’과 ‘극장판 공룡메카드’(이상 총감독 최신규)를 제작한 초이락컨텐츠팩토리 측은 “초이락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작품 자체의 재미와 더불어 항상 풍성하고 특별한 선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전단지조차도 버릴 것이 없다”면서 “극장에서 아이와 부모가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재미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