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허 신임 대표이사는 이날 열린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승진했다.
허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2016년 10월부터 동부건설 총괄 부사장직을 맡았으며 이날 인사를 통해 앞으로 동부건설 대표이사직을 수행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보완수사 요구만 남은 檢, 경찰과 '핑퐁 싸움' 우려
[시대리포트]피해자 부담 키우는 피해자 보호 대책, 실효성 논란
[시대리포트]'중대, 현저' 모호한 두 문구에 혼란 빠질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