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미디어셀러로 등극한 <꽃을 보듯 너를 본다>의 인기도 눈에 띈다. 드라마가 30대 여성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으면서 4위에 올랐다.
한편 최은영의 <내게 무해한 사람>은 ‘소설가 50인이 뽑은 올해의 소설’로도 뽑히면서 110계단을 상승한 종합 2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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