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가 발표한 2018년 12월 3주 베스트셀러 동향에 따르면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이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 그리고 올해 연간 베스트셀러 발표의 영향으로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가 다시 판매 상승세를 보였다.

새롭게 미디어셀러로 등극한 <꽃을 보듯 너를 본다>의 인기도 눈에 띈다. 드라마가 30대 여성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으면서 4위에 올랐다.
한편 최은영의 <내게 무해한 사람>은 ‘소설가 50인이 뽑은 올해의 소설’로도 뽑히면서 110계단을 상승한 종합 26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