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장미는 오영주의 비밀에 대해 ‘방송 출연 이후 남자 연예인에게 DM(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낸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오영주는 김장미에게 “이걸 얘기했어?”라고 말하며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오영주는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분이 있었다. 샘 해밍턴의 윌리엄과 벤틀리를 너무 좋아해서 ‘베이비시터 필요하시면 연락 달라’고 진심으로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영어도 할 수 있고, 저 정말 이상한 사람 아니다’라고 하면서 보냈다. 근데 답장은 안 왔다”고 말했다.
이에 한혜진은 "샘은 장난이라고 생각해서 답장하지 않은 거 같다"라고 위로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