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늬가 연인 윤계상을 위해 손수 생일 케이크를 만들었다.
이하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 어설프더라도 돈으로 살 수 없는 선물을 해주고 싶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이하늬가 케이크를 만드는 장면과 완성된 케이크의 모습 등이 담겼다.
이를 두고 팬들은 이하늬가 남자친구인 윤계상을 위해 케이크를 만들었다고 추측하고 있다. 윤계상은 20일 41번째 생일을 맞았다.
한편 이하늬와 윤계상은 지난 2013년 공개 연인을 선언한 이후 한결같은 모습으로 서로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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