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 (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4원(-0.48%) 내린 1122.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원(-0.35%) 내린 1123.8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다가 낙폭이 늘어난 1122.4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전반적인 약달러와 환율 안정 등에 원/달러 환율 하락 압력이 있었다”며 “다만 글로벌 둔화 우려는 지지력을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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