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 정식 발족할 예정인 (준)쿱차이즈연합회는 협동조합 프랜차이즈 발굴 및 육성,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경영 능력이 취약한 프랜차이즈들의 본부 역할과 더불어 전문경영인 육성을 중요한 과제로 삼고 있다.
현재 해피브릿지협동조합을 비롯, 피자연합협동조합, 더덕솥뚜껑삼겹살협동조합, 보리네협동조합 등 12개 프랜차이즈 협동조합이 참여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준)쿱차이즈연합회는 지난 14일 과천시청에서 경기도, 경기도따복공동체지원센터, 보리네협동조합 등과 함께 ‘협동조합 프랜차이즈로 소상공인 문제 해법 찾기’ 컨퍼런스를 주관했다.
컨퍼런스 목적은 협동조합 프랜차이즈 지원체계 구축 및 생태계 조성의 전략과 방향 공유, 소상공인 문제해결을 위한 계획 수립과 전략 모색 등이다. 현장에서 국내외 협동조합 프랜차이즈 사례를 공유하고, 지원 체계 구축 방안 및 생태계 조성의 바람직한 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송인창 (준)쿱차이즈연합회 준비위원장은 “한계상황에 내몰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협동조합과 프랜차이즈의 가치를 제대로 알리고 구현하여 국내에 협동조합 프랜차이즈의 싹을 제대로 틔워보고 싶다”며 “협동경제의 결사체로 나아가고자 하는 쿱차이즈연합회의 뜻에 동감하는 프랜차이즈, 협동조합, 소상공인 참여를 언제든 환영한다”고 전했다.
한편, HBM협동조합경영연구소는 해피브릿지협동조합이 세계 최대 노동자협동조합인 몬드라곤과 함께 설립했으며, 협동조합 경영이론 및 노동자협동조합 경영에 대한 몬드라곤의 경험을 연구하고 협동조합 창업교육 MTA-Korea과 협동조합 경영교육 및 출판을 하고 있다.
송인창 (준)쿱차이즈연합회 준비위원장은 “한계상황에 내몰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협동조합과 프랜차이즈의 가치를 제대로 알리고 구현하여 국내에 협동조합 프랜차이즈의 싹을 제대로 틔워보고 싶다”며 “협동경제의 결사체로 나아가고자 하는 쿱차이즈연합회의 뜻에 동감하는 프랜차이즈, 협동조합, 소상공인 참여를 언제든 환영한다”고 전했다.
한편, HBM협동조합경영연구소는 해피브릿지협동조합이 세계 최대 노동자협동조합인 몬드라곤과 함께 설립했으며, 협동조합 경영이론 및 노동자협동조합 경영에 대한 몬드라곤의 경험을 연구하고 협동조합 창업교육 MTA-Korea과 협동조합 경영교육 및 출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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