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여성미가 가득한 롱패딩룩을 제안했다.
윤승아는 패션매거진 그라치아(GRAZIA)와 함께한 화보에서 암스테르담의 곳곳을 배경으로 롱패딩을 활용한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윤승아는 체크 패턴 모자와 아이보리 니트, 데님으로 완성한 윈터룩에 미스트 컬러 롱패딩을 매치하는 포인트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또한 드레시한 쉬폰 원피스에 네이비 컬러 네파 롱패딩으로 페미닌한 무드가 돋보이는 패션이 선보였다.
한편, 윤승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1월 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그라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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