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이지성 부부가 육아에 전념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015년 이지성 작가와 결혼한 차유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 각각 한명씩 두고 있다. 방송에 등장한 일상 속 차유람은 당구선수가 아닌 두 자녀를 둔 평범한 엄마였다.
네살 딸 한나와 생후 6개월 된 아들 예일을 돌보는 차유람은 아침부터 1층과 2층을 오가며 분주하게 시작했다. 작가이기에 낮과 밤이 바뀐 이지성의 오랜 생활습관을 차유람은 억지로 고치려고 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아침에 어쩌다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면 남편이 내려와서 도와주려고 하는데 제가 원하지 않는다. 일하고 늦게 잠든 걸 아니까 일부러 딸한테도 큰소리 안 내고 조용히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지성 역시 아내 차유람을 배려하는 모습이었다. 차유람이 딸을 어린이집에 보내는 사이 이지성은 아들을 돌봤고 집에 돌아온 아내가 좀 더 잠을 잘 수 있도록 했다. 그 사이 이지성은 아들을 돌보며 아침식사를 준비했고 13세 어린 아내이지만 항상 존댓말을 사용했다.
한편 차유람은 최근 남편의 배려 덕에 선수 복귀를 꿈꾸고 있다. 차유람은 이날 방송에서 “처음에는 당구대회가 주로 해외에서 열리기 때문에 선수생활을 포기했다. 그러나 국내에서 아이들을 키우고 아내로서 엄마로서 역할을 크게 침해받지 않기 위해 스리쿠션 선수로 전향해 국내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6일 오후 재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에서는 ‘당구여신' 차유람과 그의 남편인 이지성 작가가 출연해 육아에 한창인 일상을 공개했다.
2015년 이지성 작가와 결혼한 차유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 각각 한명씩 두고 있다. 방송에 등장한 일상 속 차유람은 당구선수가 아닌 두 자녀를 둔 평범한 엄마였다.
네살 딸 한나와 생후 6개월 된 아들 예일을 돌보는 차유람은 아침부터 1층과 2층을 오가며 분주하게 시작했다. 작가이기에 낮과 밤이 바뀐 이지성의 오랜 생활습관을 차유람은 억지로 고치려고 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아침에 어쩌다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면 남편이 내려와서 도와주려고 하는데 제가 원하지 않는다. 일하고 늦게 잠든 걸 아니까 일부러 딸한테도 큰소리 안 내고 조용히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지성 역시 아내 차유람을 배려하는 모습이었다. 차유람이 딸을 어린이집에 보내는 사이 이지성은 아들을 돌봤고 집에 돌아온 아내가 좀 더 잠을 잘 수 있도록 했다. 그 사이 이지성은 아들을 돌보며 아침식사를 준비했고 13세 어린 아내이지만 항상 존댓말을 사용했다.
한편 차유람은 최근 남편의 배려 덕에 선수 복귀를 꿈꾸고 있다. 차유람은 이날 방송에서 “처음에는 당구대회가 주로 해외에서 열리기 때문에 선수생활을 포기했다. 그러나 국내에서 아이들을 키우고 아내로서 엄마로서 역할을 크게 침해받지 않기 위해 스리쿠션 선수로 전향해 국내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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