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담당관 직원들이 주축이 되어 실시된 이번 캠페인은 최근 '윤창호법'이 시행돼 음주운전 처벌 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공직자 스스로 음주운전 근절에 동참하고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음주운전은 실수가 아닌 범죄행위’, ‘광주시 공무원 음주운전 NO’ 등의 문구가 담긴 현수막과 피켓, 어깨띠를 이용해 음주운전 근절을 당부했다.
아울러 청탁금지법 준수, 공익 및 부패행위 신고 활성화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하며 청렴마인드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음주운전 근절에 대한 동참 및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앞장서 음주운전으로 인한 불의의 사고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이날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46명을 대상으로 '2019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교육'을 실시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