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프 패키지는 DIY 전문 가구 브랜드 ‘릴리프(Lilief)’와 협업해 온라인 소비자가 24만원에 상당하는 DIY 스마트 가구 세트가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패키지는 디럭스 룸 객실 1박, 베이커리 샵 ‘알파인 델리’ 1만원 이용권, 뷔페 레스토랑에서의 조식 30% 할인권과 점심, 저녁 모두 사용 가능한 뷔페 레스토랑 20% 할인권을 제공한다. 또한 패키지에 함께 구성된 DIY 스마트 가구 세트는 심플하고 모던한 스타일에 자유자재로 분해 조립이 가능해 행거, 화장대, 노트북 책상 등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모듈형 가구이다.
12월 26일부터 2019년 2월 28일까지 만나볼 수 있으며, 성인 2인 기준으로 가격은 34만50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 이다. 모든 패키지 고객은 채광 좋은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우나 50% 할인 가능하다.
그랜드 힐튼 서울 송나경 마케팀 팀장은 "연말, 신년을 맞아 한 해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의미로 DIY 가구 세트가 포함된 패키지를 준비하게 되었다”라며, “여기에 화제의 드라마 ‘남자친구’ 속 송혜교와 박보검의 데이트 장소였던 홍제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등장해 유명해진 홍은동 돈가스 집, tvN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피자 맛집 등 호텔 가까이 위치해 있어 호캉스를 즐긴 후 맛집 탐방과 산책 데이트까지, 이색 겨울 데이트 코스로 제격이다”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